|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1월20일(금) 13시38분01초 KST 제 목(Title): 1852에 대한 답(?) 음.. 저가 생각하기에는 그 여자분이 아직 어떤 마음의 준비가 안되신거 같군요. 흔히들 친구이고 싶다.. 대개 그런 뜻이 포함되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시고 싶으시면, 꾸준한 인내와 고통이 요구됩니다. 물론 실패할 확률도 크겠죠. 사랑한다면, 그저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과 같은 감정을 요구할 수 없는게 진짜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한다면, 자유롭게 놔두세요. 그리고 옆에서 꾸준히 지켜보세요. 언젠가는 돌아올 한마리의 새를 위하여.. :) (제 친구의 남자친구는 거의 2년간 그랬답니다.) 제 이야기는(위의) 단지 참고하시라는 거예요. 정답은 아니죠.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