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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1월19일(목) 12시27분08초 KST
제 목(Title): "여자가 원하는 타입을 예상?"


음...긴말은 할 것이 없구...(아..소어가 이제 사랑 이야기를 짧게밖에 않하다니!)

내가 지켜본 바에 의하면, 대개 여자는 자기의 어릴쩍 부터 주변에 있었던...그리고

자기에게 유야무야 남자란 이런거?하는 느낌을 심어주었던 남자들을 기준으로..

숙녀가 되어 남자를 고르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런 남자란 누구일까하면,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사람은 당연히 아버지..

그리고 오빠..(남동생도 있지만 연하보단 연상들이 영향이 큰걸로 소어의  여자들의

 예를 비추어 결론지어짐...)..내진 집안의 남자 어른들..어쨋든...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그런 자기가 아는 남자들 같은 type을 시러하기도하고, 반대로

조아하기도하지만... 그 어떤 경우든 재미있는 것은, 자기가 아는 그런 스타일을

고대로 빼다 박은 것 같은 남자를 나중에 만나면, 대개 싫증을 낸다는 것이었다.

(음 소어의 성격은 좀 유별나거든 그래서.. 그런 것으론 대개 난 점수를 땄지..

 히히...)



그렇게 싫증을 낸 이유는 내가 보기엔 명확한데, 그들을 너무나도 잘알기에...

그런 성격이 가진 단점도 너무나도 잘알아서 그런 것같았다... 음..그런 면에서..

약간 그런 성격의 반대(?)를 호기심을 가지고...기대하는 뇨자들이 의외로 많은

것같았다...  그래봤자 결국 같이 살면서 실망들을 하겠지만.. (구관이 명관이라!)



어쨋든 그래서, 혹 좋아하는 뇨자가 있어서 한번 땡겨보고 싶을땐

무대뽀로 댐비는 것을 능사로만 삼지말라.. 그런 건 저기 60년대, 70년대나 잘

통하거덩 요새같은 90년대에 21세기가 눈앞인데 어디 그런 쿠태의연한 자세를

취할라고하나....하모...  70년대  통기타 시댄, 덥수룩하게 입고 껄렁껄렁하게

행동하는 것이 멋이었다면 이젠 깨끗한 매너와 사전의 잘 준비된 계획만이 그런

상황에서 뇨자의 맘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본다.. 머 워낙 잘난 인간이야

있는 대로 밀어보이면 되겠지만..물론...



흠...내가 보기엔  그 뇨자에게 접근할 때..그 뇨자의 어머니의 성격을 볼께 

아니라...그 집안의 남자들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으면 해서(머 그 뇨자를

지접 통해서도 좋구...) 그런 성격의 장단점을 잘 이해해서, 그 런 성격들이 갖지 

못하는 장점을 충분히 보여주면... 의외로 소득이 있으리라. 소어는 짐작을

감히 해보는 바이다...   :)









-soar...물론 사랑이 어떤 한두가지 기법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니...

        위의 말한 그것이 다라고 생각하진 말고...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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