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 날 짜 (Date): 1995년01월15일(일) 15시32분57초 KST 제 목(Title): 버블님께. 항상 풍선껌...이 생각나는 군요... 제 와이프와 같이 만나면.........??????????????????????????????????????? 으.......생각하신 것처럼, 분위기가 썰렁하다기 보다는...찬바람이 휭휭불것같은 기분이...그 사이에서 오들오들..언제 터질까...하는... 고견은 감사하나, 제겐 별로 매혹적이지 못한...이히히.....음...어쨌든 감사합니다.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