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ingman (토미탱) 날 짜 (Date): 1995년01월10일(화) 01시52분28초 KST 제 목(Title):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어요. 물론 둘이 술은 마셨지만 어느정도 skinship도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어요. 물론 둘이 술은 마셨지만 어느정도 skinship도 있었구요. 하지만 그애에게는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PP그렇지만 그앤 집에 그 사람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학력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애에게 "너 그사람과 결혼 할꺼니?" 하고 물으니 "그렇다" 고 했지만 잠시후 제가 "제발 그사람과 헤어지거나 후회한다는 말이 네게 들리지 않게 해다오." 하니 갑자기 제게 자기 손을 잡아달라고 했어요. 뿌리쳤지만 무척 괴로왔어요. 연락을 않한지 일주일 정도가 됐네요. 지금 저는 그애를 보고 싶지만 그사람의 그림자 때문에 다가서기가 두려워요. 그남자와 만날까 그애 집에 찾아갈까 여러 생각속에 너무어지러워요. 마지막 만날때 그앤 저와 이젠 감정을 정리하자는 내용의 글을 주었어요. 하지만 저는 그것이 그애의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에는 미련과 아집이 있어서는 않된다고 하는데 저의 미련과 아집일까요? 여러분의 조언이 팔요합니다. � wingman은 항상 날개를 달고 여러분 주위를 맴돌며 제 희망을 위해 끝없는 날개짓을 할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