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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ui (그에게...)
날 짜 (Date): 1995년01월10일(화) 09시45분05초 KST
제 목(Title): 사고라도 나서



어디론가 쳐박혀있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을 했던 사람을 보며 왜 저런 멍청한 생각을 할까.. 하는 

비웃음을 흘렸었는데..

내가 똑같은 생각을 하다니..

마음의 정리가 안되서 힘들땐 그렇게라도 되어지고 싶은 

나약한 생각이 꿈틀거린다.

저지르고 난 후의 후회가 두려워 섯불리 털어내지도 못하는

바보스러운 생각이 여기저기서 웅크리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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