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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08일(일) 22시48분48초 KST
제 목(Title): Re: 과거를 말하는 여자


과연 과거를 나에게 숨겨주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난 그녀를 사랑한다.
그러므로 그녀의 상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다.그녀는 과거에 입은 상처가 있다.
하지만,그것이 현재의 그녀의 모습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방황을 하는 모습도 가끔 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그녀가 숨기고 있었다면 난 영문도 모르고 답답했을꺼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내게 그녀의 과거를 말해주었다.
그런 방황을 할 때 옆에서 도와줄 수 있을 때,
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난 그녀에게 꼭 첫번째 사랑이길 바라진 않는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 그녀에게 최고의 남자이길 바라고,
그녀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녀의 영원한 남자이길 바란다.
아니...그 이후에도...다음 생이 있다면...
그 다음 생에서도 그녀에게 나의 생을 바치고 싶다.
난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의 모든 것을...
그녀의 기쁨,슬픔,주변환경,현재,과거...그 모든 것을...
나의 그녀 또한 이런 나를 사랑해주기에..

== 단기 4328년 1월 8일 늦은 10시 50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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