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et (뽀골뽀골%%��) 날 짜 (Date): 1995년01월08일(일) 20시18분15초 KST 제 목(Title): re]너무 힘들어서 무너지겠어요 그 마음 이해 할 수 있어요. 고백하기전 가슴이 마구 울렁거림을... 그리고 고백하기까지가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star님 ! 이제는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셔야 할 차례라고 생각되요. 흔히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객관적인 시각에서) 고백하거나 또는 의심할 경우에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조바심 이죠.. 무엇이든지 자기만의 논리나 예측을 하고 그 논리나 예측 에 대한 강한 신념(어떤 근거도 없는)을 가지게 되더군요.. 그리곤 그 신념이나 예측에 사로잡혀 조급하게 되지요... 사실 일어나는 일들은 그 신념이나 예측과는 동떨어진 것이 많은데.. 기다리실 시기이네요.. 당분간 만남을 지속하더라도 연락을 계속하더라도 그 일에 대해 언급을 자제하고 평상시 처럼 대하세요... 그리고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된 후에 다시 한번 그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남자분은 아마 직접적인 말이 아니라 잘 모르거나 혹은 순간적 상황에 대해서 약간 당황해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희망을 가지세요.... :) 잘되시길 빌며.... p_n__n__----- _______ * * * * bret@land.Postech.co.kr d ___--__| HH|| bret `---.* * _T-------'___-|___________| 달리자 달리자꾸나~~! 'o=o ()()()--' o=o`---'o=o 끼야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