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idden (항상네곁에��) 날 짜 (Date): 1995년01월03일(화) 12시59분49초 KST 제 목(Title): 사랑의 끝 어제밤에 마지막으로 흘렸던 눈물은 너를 잃었다는 슬픔때문이 아니지 그건... 이제 너를 잊어야한는 나의 아쉬움에서 흘린 눈물이었어 이제 너는 나의 슬픔속에서 잠겨저가고 너를 잊어야 한다는 생각이 너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보다 나의 마음속엔 커져 버렸으니까 하지만 너에게는 내가 이미 별 의미가 없는 존재이길래 내 마음속에만 존재했던 너와 나의 사랑은 시작하자 끝난 이야기로 나의 마음속에 남아 너의 모습과 함께 구겨저 갈꺼야 너는 나의 첫사랑이었지만 나의 마지막 사랑은 아니었지 그러기에 나의 그 사랑을 찾아 너를 떠나는 여행을 이제야 시작한거야... 안녕... 1995년 1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