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7일(화) 02시47분13초 KST 제 목(Title): 골때리는 고민... 아 으~~~~ 그동안 내가 딴거 좀 하느라구 고민중님의 글을 못 읽었군요~~~ 하지만..골때리는 고민입니다... 우선.. 아직 나이가 어리군요~~ 앞으로도 그런일이 숱하게 일어날겁니다..이미 1학년인데.. 성관계를 맺었으니... 둘째..만약에 그 동기분을 택하였다면..절대로 그 성관계는 야그를 피하세요... 위에 누군가가 언급을 했지만... 약간 언급을 하지요... 그 동기분이 정말 순수한 사람이라면 보통의 경우 잘 이해를 못하구 경험이 많으면 (여자를 많이 사귀어 봤으면 ) 이해를 할 거라구 생각이 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거꾸로 인거 같아요... 오히려 여자를 많이 사귀어 본 사람이 더 욕심이 많지요... 꿈밤님은 반대로 솔직히 말하라구 하지만...그건 어디까지나.. 그 동기분이 꿈밤님처럼 순수하고 진실하고 그럴때 야그 입니다.. 나같이 타락한 경우 는 아마 그게 마이너스 일겁니다...(^_^) 암튼 첨에도 언급을 했지만.. 이건 골때리는 고민이어요... 주님이 언급을 했지요... 이미 고민중인 당사자가 모든 걸 결정했다구요.. 그 말이 마자요 누가 뭐라구 하든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게 되어있어요... 강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을 거꾸로 흐르게 할수는 없지요... 그렇다구 해서 그 방향을 바꾸는 것도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아주 큰 계기가 있다면 모를까... 이성관계는 그런거 같아요... 한참을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아 그 이전에 사귀던 사람이 아~~ 그 사람이 진짜 였는데... 그럼 지금 그 선배는 심심풀이 땅콩이지요.... 물론 사랑이라는 허울이 있지만...사악한 본능은 그것이 가장 아이디얼하게만은 두질 안습니다... 그래서 그 첫눈에 반한다는것이 중요하게 대두 될수도 있지요.. 아무리 그사람이 따뜻하게 대하구 정말 자기를 아끼고 사랑해줘도 .. 본인의 마음속에는 딴 사람이 있는 경우는 쌔비 깔렸어요... 하지만...그게 다 어디 가능합니까???? 서로가 똑같이 매력적으로 이끌리고... 서로의 내면에 빠지는 것이... 꿈밤님같은 그런 사람만이 이세상에 있으면 어디 그런 문제가 일아나겠습니까만은 개인적은 생각은 꿈밤님 조차도 아직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고... 사람은 금방 금방 변합니다....한창을 어느 일에 몰두하다가도 어느정도 아~~ 이정도ㅅ틈� 싶으면 눈이 또 딴데로 돌아가는 경우가 보통이지요~~ 이렇게 야비한 인간들의 세상에는 고민중님의 고민이 숱하게 많아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천지 삐깔일 겁니다... 나도 그런 고민 숱하게 했었구... 꿈밤님 같은 생각 가졌던 시절도 있었구... 하지만...나도 이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점점 나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 그리고 나이와 타협을 해가는 나자신을 보면 안타까울 때도 많지요.... 에고......뭔소리를 하는지... 암튼...마지막으로는 사랑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임을 야그하고 싶네요... 그러다가 차일지라도~~~ #######ELANTRA는요~~~~######################################################### ##########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