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7일(화) 04시21분53초 KST 제 목(Title): 헤헤~엘랑님~ 저는 엘랑님처럼 되지 않을꺼에요~ 전 한곳에 정.착.할 예정임.. =P 증말증말증말인데... 제가 인생이 끝날 때까진 제 맘이 변하는 일은 없을꺼에요. 전 제가 이미 한 여자의 남자라구 생각하거든요. 전 이미 제 마음을 그녀에게 다 주어버려서 남에게 더 이상 줄 수가 없어요. 하지만 그것도 항상 모자르다구 생각하는걸요. 아마 내 인생 모두를 바쳐두 모자를 거 같아요. 항상 하는 후회지만... 왜 조금이라도 더 일찍 만날 수 없었는지... 제 인생 유일의 후회죵..^_^ 저야..머...항상 I'm lucky를 외치구 다니니깐..^^ 전 제가 최고의 행운아라구 생각해요. 그녀를 죽도록 사랑하구.. 그녀에게 증말루 사랑받구 있으니까요. 누구에게 사랑을 준다는 것... 정말로 행복한 일 아니겠어요?? == 단기 4327년 12월 28일 이른 4시 20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