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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6일(월) 22시00분38초 KST
제 목(Title): 여자의 마음



명문 모대학에 재학 중인 이모라는 여대생이 있엇습니다.
그는 지신의 외모에 자신이 있어 남자 친구가 없는데
자신의 처지가 그리 꿀리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대학원 졸업생이 된 그는 이제 마음이 매우 조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소개로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속 장소에서 만난 남녀는 그런저런 이야기로
초면의 쑥쓰러움을 넘기고 이제는 어느정도
가까워졌습니다.
영화를 보고 저녁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강다리를 걸으며 그럭저럭 낭만을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 남자가 손을 꼭잡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자 모양은 상투적인 자세로

"왜이래요.손놔요."

그러자 남자는 더욱 힘을 주며,

"안됩니다. 절대 못놔요."

그녀는,

"손 놓지 않으면 소리 지를 거예요!"

했다. 이에 남자는 엎지러진 물이라 생각하고,

"소리 지르려면 질러 봐요. 그런다고 손을 놓을거 같아요?"

그러자 그녀는 소리쳤다.

"야~~~~~~~~~호~~~~~~~~"






SSUL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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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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