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2일(목) 19시56분21초 KST 제 목(Title): Re:to jeannie 하하~어쩌죠?저두 끝까지 다 읽었는데...^_^ 음..삼각관계라는 거... 좀 그렇네요..^_^ 히히..그 거머리 작전이란거두 황당했구..^_^ 음..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12월 22일 늦은 7시 55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