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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2일(목) 20시03분22초 KST
제 목(Title): 물어보고 싶은 말...


자신의 꿈이란 무엇일까?
자신의 삶이란 무엇일까?
인간은 결국 이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말들..
영원한 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는 말들..
하지만 그런 속에서 사랑을 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어떤 노래였던가...이 가사...기억에 남는다..

어딘지도 모를 곳을 가야할 때,함께 할 내가 필요하냐고...

과연...그런 꿈을 가진 이들이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을까?
어딘지도 모를 곳에 있을데..과연 혼자이고 싶을까?
자신의 꿈이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때로는 그러한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옆에 있어줄 누군가가 아닐까..?
불확실한 무언가 속에서도 자신과 함께하는...
그렇게 해 줄 누군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일이 아닐까?
그것은...바로 사랑의 힘일 것이다.
비록 죽음이라 할지라도 함께할 수 있는..
하지만...이 세상에 아직도 그런 사랑이 남아있을까?
적어도 나 자신에겐...
난 자신한다.
나의 사랑만큼은...누구도 더 이상 바꿀 수 없다고..
나의 사랑이 멈추는 곳이..
나의 생이 멈추는 곳일 것이다.
또다른 영원의 사랑을 찾아...

== 단기 4327년 12월 22일 늦은 8시 2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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