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4년12월18일(일) 14시50분58초 KST 제 목(Title): [윤소연] 남잔 다 그래요. #2854 윤소연 (LYUNG ) 남잔 다그래여... 11/20 22:44 15 line 그렇게 서로를 아끼는 사람과 연인이라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예요~! ^_^ 제목은 그냥 쓴거구요 사랑의 방식에도 여러가지가 있지요... 무관심한 듯하면서 아껴주는 그런 사랑부터... 어리광 부리고 토라지는 그런 것들... 모두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하나의 방식일거예요... 저도 잘 모름...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 서로를 편안하게 해주고 진정으로 위해준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사람이 좋은거죠... 쩝...그런 사람이 연인으로 있는 분들을 보면 부럽죠... ^_^ 잡담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