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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19일(월) 08시35분32초 KST
제 목(Title): bluemind님께..


글쎄요...
bluemind님...
저도 같은 바본데...
저희는 서로 다른 나라에 살죠.
게다가 부모님의 반대도 있을 거 같구...
말은 영어가 고작...
(음...지금 서로 한국어,중국어 배우고 있기도 하지만...)
게다가 서로 만나려면 비행기까지 타야하는데...
목소리를 듣고 싶으면 국제전화까지..
하지만,저희 믿어요.
우리가 진정으로 서로를 사랑한다면
우린 서로 헤어지지 않으리라는 것도...
중간에 힘든 때도 많았었고
힘들어서 헤어질 뻔도 했지만
결국 깨달았던 것은 서로를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
그 사실이 우리를 지금까지 이끌어왔어요.
이제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내년에 그녀가 한국에 오긴 하지만...
제 생각엔 bluemind님의 생각에 달린 것 같네요.
마음 굳게 잡수시구 누군가한테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움은 아픔만이 아니람니다.
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12월 19일 이른 8시 34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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