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11시30분37초 KST
제 목(Title): ** 사랑인가 동정인가? 서빙하는 여자 5 **






그녀가 숨을 쉴때마다...맥주 향이 내 코를 자극했고, 내 몸위(정확히 말하면, 허벅

다리...)에서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쌔근거리는 그녀..술기운에 이미..그녀의 얼

굴을 홍조를 띄고 있었다.


점점..나는 흥분되는 것을 느꼈고, 무엇인가에 이끌려..나는 그녀의 머리를 내 두 팔

로 감쌌다. 그러자..그녀는 마치 내가 그렇게 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내가

머리를 받치기 편하도록 몸을 움직였고, 난 내 가슴에..그녀의 머리를 안을 수 있었

다...포옹...이것도 포옹인가??? 포옹이라고 하기엔 좀 이상하지만, 나의 흥분상태는

계속 되었고..그녀와 내가 점점 닿는 부분이 많아져도...눈을 감고.....마치..동화속

공주처럼 잠을 자고 있는듯한 그녀를 보면서..난 아무런 저항도 느끼지 못하고, 점점

더 가까이 갔다.


나는 고개를 숙여, 그녀의 볼에 입맞춤을 했다. 술기운에 홍조를 띈 그녀의 얼굴은

무척 뜨거웠다...그 열기를 내 입술로 느끼면서...난 내 몸 역시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내 입술은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에 이끌려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드디어..

그녀의 입술과 나의 입술을 하나가 되었다. 강렬한 키스...


술에 취한듯..나에게 안기어 자고 있던 그녀...그러나 그 순간만은..나를 빨아들일

것같은 기세로 나의 입술과 혀를 탐미하고 있다...순간적인 혼란...그녀는 내가 이

렇게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 아...머리아프다...하지만, 그런 생각은 잠

시였고, 나는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그녀의 윗옷안으로 손을 넣었다. 본능인가???

아니면, 내가 의도한 것인가???


그건 나도 모른다..본능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인지..내가 의도한 것인지...난 그때의

분위기에..그때의 기분에 그대로 내 몸을 맡길 뿐이다...그런 상태에서...이성을 찾

고 이성이 판단한 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나로서는 힘든 일이었다.


그동안 손한번 잡고 다닌 적도 없고..언제나 일정한 거리를 두고..그녀는 일을 하고

나는 그녀를 지켜보고 그랬었는데...그러면서 난 그녀에게 가까이 가고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져있었는지도 모를 일이었기에...난 그녀와의 키스를 몸으로 느끼면서, 내

손이 무엇을 하던지..내버려 둔 것이다.


그녀는 윗옷안에...란제리를 입고 있었다. 그 위로..난 그녀의 배를 쓰다듬었다. 그

리고..다시 란제리를 제끼고, 나는 그녀의 맨살을 손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천천히..

부드럽게...내가 그렇게 점점 달아올라가고 있는 사이에도..그녀는 잠꼬대를 하는

지..자는 건지...애매한 상태(내가 판단하기에..)로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진짜

로 이런 상태에서 무슨 일이 생긴다면..난 그녀가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녀를 범

하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이렇게 술취한체하고 있는 것이..그녀가 나를 유혹하는

것인가??? 내 머리 속에서는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더 계속

할 것인지...아니면, 여기서 말아야 하는지...더 계속하는 것이 그녀를 위한 것인지

, 내 욕심만을 채우는 것인지...여기서 그만 둔다면, 그녀를 모독하는 것인지..아니

면, 그게 잘하는 짓인지....내 머리는 혼란에 뒤덮여서 고민하고 있었지만, 내 몸은

계속...앞을 향해 나아갔다.


내 손은 그녀의 배위를 거쳐..위로 올라갔다...브레지어가 느껴진다...내 손은 그위

에서 둥글게 큰 원을 그리면서 그녀를 계속 느끼고 있다. 나의 손은 더이상 그위에

서만 머무르지 않았다. 그 얇은 천조각을 제끼고...내 손은 그녀의 가슴으로 향했다.

내가 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만지려 하자..갑자기 그녀는 눈을 떴다. 그리고는 갑자기

내 목에 팔을 두르면서...


        "이런데서는 싫어~"


라고 소리쳤다. 이런데??? 차안?? 길거리??? 뭘 원하는거야??? 그럼 어디서??? 갈수

록 애매한 말만 하고 있군..이라고 난 생각했다. 아주 순간적으로...




다음에 계속...







jusamos는 항상 최고를 추구합니다!!!
        한국인은 jusamos로부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우우우..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