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ait ( milk~) 날 짜 (Date): 1994년12월08일(목) 16시45분25초 KST 제 목(Title): 쩝....나두 걱정.... 어쩜....어쩜 나두 나의 앞날을 위해 떠나야 할 날이 올지 모른다.. 얼마전까지만 해두 이런 생각은 꿈에서도 안 떠올랐는데 부쩍 요즘은 더 많이 생각나구 그래서 힘들구 괴롭다 그는 모를것이다..그 앞에서 이런 티를 낸 적이 없으니까.. 방금 그에게 편지를 썼다...약간의 이런 내용을 담아서.. 하지만 그는 그냥 날 설듣하고 말 것이다.... 나 없이는 못 산다는 그지만...요즘처럼 그를 만나기 힘든 날이면 그런 말을 믿기가 어려워진다.. 그리구....나도 떠나야 하나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는....그는 내가 떠난다고 하면 뭐라고 할까? 하지만 진짜 내 마음은....내 앞날보다도 그를 선택하고 싶은것인데... 그는 이걸 알래나......쩝..슬퍼지누만... 그에 의한...그를 위한...또한 나를 위한 눈물이 오늘도 떨어진다.. 쩝...왠 횡설수설이람... 아고...보고싶다..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