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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22시39분53초 KST
제 목(Title): [Re] Re] 도대체.. 왜들 그러시죠 ?





    이거.. 지금 제가 저의 글을 읽어보니... 좀 그렇네요..

    상당히 감정이 흥분(?)된 느낌을 받는군요..


    사실, 제가 쓰려는 글의 요지는 그것이 아니였읍니다..


    '이성간의 우정은 분명히 존재한다' 라는 것과,

    '그것은 아무런 조건도 없고 목적도 없는 그냥 우정일 뿐'

    '이성간의 우정을 분석하는 것은, 우정의 참뜻을 외면한채 단순히

     이성 대 이성으로서 감정의 줄다리기 뿐이라는 것'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런 '조건', '분석', '이유'들을 잊어버리고 상대를

     대하면, 충분히 이성간의 우정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려 했읍니다.


    감정적으로 쓴 글은 사과 드립니다.

    지우려 했는데.. 이미 쓴 글은 자신의 글이 아니라, kids의 글이라면서요..

    그냥 두도록 하겠읍니다..  :)



    P.S. 주사모스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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