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 김이영 #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01시33분41초 KST 제 목(Title): 이성간의 우정...in my case 흠...당연히 어느누구에게나 존재할 수 있고,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고, 없을 수도 있지만, 있다면 정말 소중한 관계라고 할것이다. 모 나도 정말 많은게 탈이라면 탈이랄 정도로.. 가끔은 교통정리하기도 힘들정도이다..:) 오늘도 대학동기 결혼식에 가서..오랜만에 만났는데.. [결혼식때 보는 멤버]라고나 할까.. 흠..개인적으로도 가능하고,,그룹으로 한다면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는거 같다.. 각자 결혼때 다 오고,,남편들과 다 알고 잘 지내고,,같이 엠티도 가고.. 정말 서로에 대해 잘아는...그런 사이..그러면서도 이성적인 어떤 감정은 전혀없다. 이런게 우정이라고하는것같다. 난..나의 경우는...좋아하는 것과..사랑하는 것에 차이는.. 그 사람들을 다 좋아한다..하지만..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정말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겠지..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그사람을 둘러싼 조건이라던가..어려운 난관이 있더라도.. 아니..싶은 게 아니라..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적으로..들겠지.. 그렇다면..우정이란...좋아하는것이고.. 그 누구와 결혼한다는건..사랑하는것인가부당.. 좋아하는 사람..사랑하는 사람.. 둘다 소중한 사람들인것은 틀림이 없고.. 흠냐.... 근데..내 사랑하는 사람은 오데에 있나~~~~ ;) o..o..o..o..o..o..o..o..o..o..o..o..o..o..o..o..o..o..o..o..o..o..o ardor@gold.korea.ac.kr ardor 이/영/~ o..o..o..o..o..o..o..o..o..o..o..o..o..o..o..o..o..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