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oward (유 형국)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00시48분16초 KST 제 목(Title): re) 사랑과 우정 사이 제 의견입니다. 이성과의 우정 그리고 사랑.. 과연 그저 '친구인' 관계가 이성관계에서 성립될 수 있을까? 후후후 어려운 질문이죠..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없다고 봅니다. 흔히들 친구로서 남고 싶어하죠. 하지만 그러한 생각 자체가 이별을 생각하면서 이루어지는 걸로 볼때 그 만남은 단순한 우정으로서의 만남이 아닐 겁니다. 즉, 그런 생각을 함으로서 부터가 사랑의 '시작' 입니다. welcome to the nightmare - * 난 절대로 내 자신에게 속고 싶지 않다 * * 내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 세계를 정복하는 것보다 더 값어치가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