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kdraft (역류)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00시10분47초 KST 제 목(Title): 사랑과 고통.... 사랑이 일어서자 고통이 일어섰다... 사랑이 앉자 고통이 앉았다.. 사랑이 주춤거리자 고통도 주춤거렸다... 사랑이 눕자 고통 또한 누웠다... 참다 못한 사랑이 고통에게 말했다... "더 이상 나를 따라 다니지마.! 너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싫어 하게 된단말이야..." 고통이 대답했다... "하지만 난 그럴수 없어... 너와 난 쌍둥이 인걸.." "나를 거치지 않고는 누구도 널 차지할수 없단 말야.." 사랑과 고통이 인간의 마을로 내려 갔다... 사람들은 사랑을 느꼈다... 그리고 곧 고통을 느꼈다.... 그래서 어떤이들은... 사랑을 피해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또 어떤이들은 깊은 사랑을 느꼈다... 비록 그 사랑보다 더 큰 고통을 느낄지라도.... 결국 그들에게는 사랑이 완성 되었다... 고통을 견딘 그들에게서만 사랑이 완성 되었다... 이글 얼마전에 라디오에서 들은건데요.. 그냥 한번 적어 봤습니다... 혹시 이곳에 들어 오시는 분중에.. 지금 사랑때문에 고통 받고 계신분.... 참고 견디세요... 언젠가는 사랑이 완성 될테니까요... Silently behind a door, it waits. One breath of oxygen and it explodes in a deadly rage. In that instant it can creat a hero... or cover a secret. 영화사랑~! 역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