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oyong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22시55분57초 KST 제 목(Title): {soar} 버릇없는 게스트들... 그렇군요.... 게스트들..자기의 이름을 책임 질 필요없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에게 버릇없이 굴고 그런다 이거군요.,,, 흠...난 대개...누가 톡이 들어오면... ( 상대가..게스트일땐 특히)...나와 톡을 하려는ㄴ 이유를 묻고... 특별한 거 없으면...양해를 구하고..그냥 나오는데... 그래서..그런가?? 난 나에게 머 그리 기분 나쁘게 군 게스트들이 없어서..(있었더라도..내가 시간을 주지 않는 셈이 되니까??).. 게스트들로부터..받는 피해를 모르겠다....쩝~~~~~~~~ 어쨋든..그렇게 버릇없는 인간들은... 저기 어나니머스란에서...익명의 이름하에서... 자기멋대로 아무야그나 떠들고..뒤에서 숨어서...혼자..낄낄 거리는 인간들하고 .. 그 기본 동기나 성향이 같다고 말할수 밖에 없을꺼 같다.... -soar......어쨋든...quick님...아무도..결단력 없다고 놀리지 않을테니.. 기분풀리는 데로...다시 아이디 가지고 나타나길..소어는 바랍니다.. 글구...엘란트라님...맞아요..그거 나였어요... 그날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랬지만..대강 2-3번정도 톡을 시도한거 같음.. 끌끌~~~~~~ )))(( ~@ @~ o -----UUU-----Oo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