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hk (Ignoramus)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04시07분55초 KST 제 목(Title): 짝있는 여자 먼저 앞에 한글네자님이 더나시니 섭섭하고 또 이유가 세번째가 가장 크다니 더 섭섭하네요. 뭐 살다보면 별별일도 다있고 시간이 지나면 도 그런데로 다 잊어버리고 정도 들고 그러던데요 다음에 좋은 아이디로 다시 새롭게 만나요. 희준이 이후에 이번에 한글네자옹니가..흑흑..빨랑 다시와여. 어제 잠시 키즈에 밤에 못들어왔더니 내 짝이 유혹도 받구 마음도 심란해서 안들어오는거 같아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와서 짝 기다리다가 한번 써봐요. 뭐 짝이 별거에요,마음 맞으면 짝이죠. 파트너가 톡파트너 일파트너 운동파트너... 뭐 여러 종류일수도 있으니가 알맞은 짝들 찾아서 즐거운 생활하시길....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