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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02시43분26초 KST
제 목(Title): 그대를 따르리~


언제나 우리 메리가 날 걱정하며 하는 말...

Eat more!(내가 마른 편이라서...)
Exercise more!(컴 앞에만 앉아있으니..머...근육두 별루 없구...)
Sleep more!(악악~아직두 깨있잖아요!!)
Study harder!(우리 메리랑 작은 호준,작은 메리를 위해서...)

모두 날 걱정해서 하는 말...
그녀가 그런 말을 할 때면...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고...
넘넘넘...아!!말로 표현할 수가 없군.
말로 표현하면 의미가 한정되어 버려서 싫어요.
여하튼..그런 기분..넘 행복하구...아~~
항상 그녀가 날 걱정해주는 모습에
가슴 가득히 사랑을 담뿍~느껴요.
우리 메리...넘..이뻐라...

*와락* *쪽* *비비적* *쪽* ..... *와락* *쪽* 멀바요!? *쓰윽*

== 단기 4327년 11월 5일 이른 2시 43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지금은 왜 늦게 자냐구요?메리랑 방금 전에 만나구 왔거든요.^_^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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