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1시44분53초 KST
제 목(Title): 나의 토요일...~~!!??


음...토요일...
남들은 머...황금의 토요일이다...즐거운 주말이다..하지만..
내게는 별로 그렇지 못하다.
모두들 아시다시피...서강대는 토욜날두 수업이 있어서...
왕복 3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수업 1시간 들으려구 와야된다.
결국 이렇게 와서 수업을 듣고 나면 허무해지고 마는데...
이러구는 하루종일 전산소에 죽치구 앉아있는거다.
메리는 지금쯤 일하구 있을꺼구...(기숙사 관리라나?돈 번다구 하던데..)
그러다가 만날 경우도 있지만...
아닐 경우는....하루종일 앉아서 편지나 쓰구...
그리워~~보구 시퍼어~~사랑해~~~...머 이렇게...
이러다가 밤되면...메리 만나서 채팅 2~3시간...
그리구 메리꿈꾸며 잠...^_^
빨리 메리가 와야 즐겁고 알차고 행복하구 아름다운 주말이 될텐데...
2달을 또 어떻게 기다리지??
잉잉...넘 길어~~
빨리 와아~~메리!!!
나 보구 싶단 말야~~

== 단기 4327년 11월 5일 이른 11시 44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잉?토요일 얘기 맞긴 맞나?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