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oyong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01시33분50초 KST 제 목(Title): {soar} 유부남의 자위행위(미국love란에서) 안뇽하세요~~~~~~ 나 소어입니다...실은 나는 soar라는 account를 당분간 사용할 수 없기에... 한국에 있는 내 동생한테 오늘 급히 부탁해서.. 그의 아이디를 잠시 빌려쓰기로 했죠... (~~ 백호용(hoyong)이는 내 막내동생인데...92학번이거덩.... 아 ...92학번 account로 쓰니까..나도 젊어진거 같아 조타~~~~) 후후....혹 soar동생이랑 미팅하고 싶은분은 메일 보내시라..그럼...soar가 내 동생 하고 미팅시켜드릴테니...하하~~~~ (쉬~~ 근데 내 동생은 여기 love보드에는 않들어오거덩...긍께 딴보드에는 이런 사실 발설하지맙시다... 내 동생 알면 자기 허락없이 이런 야그 했다고... 화낼껴~~~ 아..근데 내 동생 지금 뇨자친구 있다고 한거 같은데....끌끌~~~ 하긴 누구 동생인데.. 뇨자가 없갔어??....암암~~~) 어쨋든..각설하고.... 오늘 내가 미국 BBS의 러브보드를 들어 갔다가... 들은 야그인데... 어떤 유부녀가...이런 글을 실었다... "우리 그이는 총각때 하던 그 masturbation을 나랑 결혼한 후에도.. 도대체 멈출 생각을 않하는 거예요.... 심지어 어느날은 나랑 sex를 하고...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자꾸 남편의 뒤척이는 바람에 잠에서 깨었는데.... 아니...그이가...혼자 수음행위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나참 기가 막혀서..원.... 남자 여러분.. 그런게 뇨자로서 얼마나 수치인지 아세요?? '도대체 내가 얼마나 부족하면 남편이 저럴까??'하는 생각... 왜 그래요?? 남자분들...난 남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그렇게 자위행위가 좋아요?? 심지어 뇨자가 옆에서 멋진 섹스를 해주는 데도요?? 아님..제가 먼가 부족한가요?? 알려주세요..제가 먼가 잘못되었으면 빨리 고치고 싶어요.." 그런 그녀의 글에 많은 남자들이...{re}를 달았는데... 그들의 주된 설명은.. 녀자와의 섹스가 아무리 뿅갈정도라도.. 자위행위는 나름대로 또 다른 맛을 남자들한테 주기에... 어쩔 수 없이 따로 즐기는 거라는 게 주류였는데.... 어떤 미국애 설명에 의하면... 결혼하고도...그런 자위 행위를 계속하는 남자들이 꽤 된다고 했다.. 특히 마누라가 오랜 기간 service를 못할때... 예를 들어..마누라가 임신을 했다거나...멀리 떨어져 있거나...등등.. (마누라가 애를 낳고 나면..그럼...그 뇨잔 그동안 주린 남자를 만족시키랴 힘들겠네??? 불쌍한 뇨자들... 애기 낳느라 고생하는 것도 불쌍한데...거기다가... 그거 끝나자마자... 남편의 파상공격에 거의 녹초가 되겠구먼...쯔쯔....) 어쨋든...그런 응답들중에...가장 내가 보기에.. 간단 명료하고...재치있었던 답변은...다음이었다.... "예...내가 보기엔 뇨자분이 잘못되진 않았어요.... 아세요?? 아무리 맛있는 오렌지가 있어도... 또 우린 사과를 먹쟎아요?? 오렌지는 오렌지대로..사과는 사과대로 맛이 다르니까~~~~~ 상대가 당신의 오렌지를 먹고...또 사과를 먹는다고... 당신이 준 오렌지가 반드시 맛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죠... 만약 당신이 준 오렌지의 맛이 없었다면.. 그냥 사과만 먹었거나.. 딴 오렌지를 찾아 다닐테니까요......긍께...남편을 이해해주시라 이말씀~~~~" -soar......하여튼..야하고..우끼는 야그로 가득찬..미국 러브보드였다... 쩝~~~~~~~~~~ 재미있었어여??? 당신의 답변은 이때 무엇인지요??? 특히..여기 들어오는 몇몇 유부남들??? 푸후후~~~~~ )))(( |@ @| \o/ 나 소어 마저..근데... 요새 좀 들어오기 힘들어졌다구..흑흑~~~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