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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23시45분07초 KST
제 목(Title): [Re] [re] 어떤 사랑과 행복 + elf 님께.





    그러한 사랑을 받게끔한 무언가가 있었을 꺼라고요 ?

    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읍니다.


    그냥....

    요정님이 남편의 사랑하는 아내이기 때문이죠.


    진정 부럽네요. 진정..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것을 얻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


    내내 행복하세요....

    아기도 건강히 자라길 기도합니다.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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