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15시59분50초 KST 제 목(Title): 감내하기 힘든 이별의 아픔...(azi님..) 소어는 믿어요...사랑하지만 헤어지는 것을... 또.. 믿어요...그 남자분의 사랑한다는 말이 진실임을.... 소어는 알아요....지금의 그런 고통이 을마나.. azi님을..아프게하는지... 또..알아요...얼마나.. 그 고통이 지금 그 남자분의 가슴을 찢어지게 하는지... 소어는 확신합니다... 지금의 그 사랑...비록 그 모습은 변하더라도... 본질은 영원할꺼라고...(남자는 요..정말.. 다른 여자를 만나도... 자신이 정말.. 사랑하던 뇨자를 평생 못있곤 하죠..그러니 그 남자분의 말.. "azi님이 마지막 사랑하는 여인" 난 80%이상 믿을 수 있을꺼 같군요...) 또 확신합니다.... 언젠가는 지금의 아픔...아물거라는 것을...하지만... 알죠?? 깊은 상처가 아물어서..아픔은 없어져도..그것이 남긴... 자국은 영원하다는 것을???..때론 아련하게 우려오는 고통도 남을꺼구... 너무나도 아파오면...그 아픔..너무 참지말고..터트리세요.... 어떤 형태로든... 아플때.. 아프다구 소리치거나 비명을 지르거나.. 마구 펑펑 울어야 덜 아프쟎아요?? 마음의 아픔도 같은 방법으로 대처하시길.. -soar....어쨋든... 당분간은.. 어쩔수 없이 아픈거... 어쩔 수 없을 꺼예요... 그 고통을 없애는 왕도는 없거든요.. 단지 위에서 내가 말한 것처럼.. 아픈대로..아파하다가..... 시간이 azi님의 가슴에서.. 그 고통을 거두어 갈때까지.. 기달릴 수밖에는 요.. 기롬...하루빨리 그 상처가 아물길 빌며..이만~~~~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