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안 돌매다)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03시53분01초 KST 제 목(Title): [re] 어떤 사랑과 행복 와우 Missy 요정.. 정말 행복하군요. 부럽네 ㅉJ비.. 그 정도로 아껴주는 남자라면 하늘처럼 받들어야 함. 그럼 같이 업혀서 이 세상에서 부러울게 없는 것처럼 되겠네여. 근데 설마 이거 보는 여성들 남자라면 당연히 저렇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Missy 요정님이 그 정도로 극진한 사랑을 받게한 그 무엇인가가 있었을거라고 봐요. 평소의 매력, 마음 씀씀이 등등..:)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