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01시23분31초 KST 제 목(Title): 뇨자에게 가장 깊은 곳은...?? 그것은...... 뇨자의 마음.... 때론 그것은 너무 깊어서.... 남자들을 마구 헷갈리고..당황하게 한다... 때론 이 소어두...종잡지 못하고 헤메기도 한다... 신비하고..깊기만한..뇨자의 마음~~~~ -soar....어떤 이상한 답을 찾아 왔다가... 이 소어의 넘넘 건전한(?) 답에.. 지금 실망감을 못감추고 있는 사람...그대여~~~~ 나...그런 야시꾸레하고 야한 야그 잘 않하는 거 잘 알쟎아?? 그런 음담패설도 아닌 그냥 그런 야하기만 한 야그는...절대.. 떠드는 것이 아니라고 난 본다...(머..뇨자를 어떻게 먹었느니.. 뇨자 속옷을 보니까 어떠했느니...)...그래서..난 그런 야그들.. 별루.. 좋아하지 않는다...(펀란의 유머성의 야그는 그래도 유머니까.... 하지만..나머지는...) 섹스나 그런거는 그냥 몸으로 즐기는 거다... 그를 통해 남녀간의 사랑을 확인하는거구..... 절대 입으루 나불나불 대선 좋을꺼 없다고 본다.. 정말로 잘나가고.. 그런 것을 즐길 줄 아는 이들은... 조용하다.. 자신의 섹스 경험을 그렇게 입으로 떠들어대지 않는다...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