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525b47cf31c121a350d25d355d83ea1 날 짜 (Date): 2011년 02월 19일 (토) 오전 10시 07분 43초 제 목(Title): [작어] 30대의 나이 어쩌구 남들 그렇게 부러워할 거 없어. 그쪽이 공부 좀 잘한다고 남들 박수 받을 때 공부 못 한다고 매일 두둘겨 맞으며 살던 사람도 있어. 한가지라도 누렸잖아. 대학 때 즐기는 거... 없는 놈들은 아등바등 바락바락 악으로 깡으로 달리는 수 밖에 없어. 예전엔 희망이 있어서 달렸지만, 이젠 희망따위보다는 살아남기 위해 달리잖아. 꼭 그쪽만 즐기지 못 한게 아니야. 그리고 보슬아치 어쩌구 하지만...어중간하게 생긴 여자애들이 보슬아치짓을 제대로 했겠어? 남자들 관심도 못 받고 성격마저 소극적이면 연애한번 제대로 못 하고 여자들도 나이드는 사람 많아. 그쪽이 예쁜 여자 찾는 것처럼 여자들도 돈 많은 남자 만나서 하고 싶은 것 맘대로 하면서 속시원하게 살고 싶겠지. ㅋㅋㅋ 돈많은 남자, 예쁜 여자..다 상대적인 것이라 주변에 얼마 없어. 30대 중반쯤에 어느 정도 인생의 큰 틀이 결정되는 건 맞지. 인생의 절반쯤 지난 시기니까... 여유롭게 살려면 운이 좋아야해. 부모의 재산도 받쳐줘야 하고 집안도 무난해야 하고.... 부모가 재산은 많았는데...가정불화가 심한 애들도 상당했어. 이런 애들 즐겁게 노는 걸 못 봤다. 그러니 여러 사회적 조건이 최적의 이상적이라야 하는데... 그렇게 자란 사람이 얼마나 될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