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e3b184892594ffd195fd2ab708b7688f 날 짜 (Date): 2010년 02월 28일 (일) 오후 07시 48분 52초 제 목(Title): Re: 진로상담 회사 경험 없고 해외에서 일했다는 사람들 마인드를 보면 1. 나정도면? 2. 제대로 굴러 본 적 없는 순진한 마인드? S다닐 때도 외국에서 회사생활하다가 온 사람들 마인드를 보면....좀 그래. 쉽게 쉽게 인생 풀린 케이스도 생각보다 많은데.. 삼전에서 8년정도 버틴 이후에 뭐 할건데? 나정도면 임원 정도 되어서 평생 먹고살돈 벌지 않겠나? 나정도면 삼전 8년후에 이직하기는 쉽지 않나? 뭐 이런 안일한 자세... 어딜 선택하든 개개인의 운명을 알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나저나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그간 키즈에 정보만 얻어가고 도움 하나 준 적 없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 삼전->정출연 이직은 활발한 편인데 정출연->삼전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지. 마치 서울대 박사과정 밟다가 한양대 박사과정으로 옮기는 사람 봤냐? 또 누구는 그러더라. 한양대 박사 정도만 되어도 괜찮지 않냐고? 그건 개인에 따라 다른 거지. 정신승리, 자기합리화라면 만족할수도 ㅋㅋㅋㅋ 삼전다니다가 퇴직하면 이후 생활은 어케 될지 생각해봤나? 이후에 대책이 없다 생각되니 다들 의치한 고고싱을 외치는 거지. 아직 한국 회사생활의 쓴맛을 진짜 모르는 것 같네. 그냥 인텔 같은 데 취직해라. 사람답게 살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