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ep_) **mail Guest Auth Key: ed1188a58ee153121a4d3943232d2141 날 짜 (Date): 2010년 02월 28일 (일) 오후 07시 23분 29초 제 목(Title): 진로상담 흉들 국박 졸업하고 네셔널랩에 잠깐 나와있어. 삼십초고 애도 하나 있는데 삼전에 들어갈까 하고 있다가 미국에서 포닥으로 몇년 더 있으면서 여기서 잡을 구하는 건 어떻까 고민하고 있어. 막상나와보니까 해박들도 잡 못구해서 고생하는거 보니까 비가역적으로 보이는 이 길을 갔다가 사십초까지 자리못잡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겁나네. 흉들 글 잘 읽고 있는데 논문 실적은 별로고 기술(?)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건 있는데 보스도 좀 인정해주고 외국에 남아보는 건 어떨까? 전공은 박막 공정. 스페시픽하게 설명하면 누군지 알 것 같에서 말 못하겠어. 연봉은 한 팔만정도 되고 한국 돌아가면 맞벌이라 자리 잡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꺼라고봐 그 외 미국에 남으려는 이유는 애들 교육 때문이기도하고 워낙 여기가 환경이 좋으니........... 삼전 많이들 까는데 밋릿딧 안하고 한국에 남아서 자리잡고 하려면 삼전도 괜찮지 않아? 가서 나같은 경우 공정 기술도 좀 익히고 8~9년 다니면 서울에 집한채에 얻어서 자리잡고 이직했다가 여유롭게 살 것 같은데... 요즘 한국에서 어디 들어가서 안힘든데가 있나 싶은데 말이지... 흉들만 믿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