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5590 Guest Auth Key: 05bb8bf47bf37453969ee5e7bd4ee9bf 날 짜 (Date): 2009년 10월 19일 (월) 오전 11시 17분 02초 제 목(Title): 박태환 박태환이 소녀시대랑 일일카페 했던 동영상을 봤는데 분위기가 묘하더라고. 평소에는 변강쇠 가루지기처럼 나오던 박태환이가 거기서는 중국집 철가방처럼 보이던데. 추운 겨울에 허름한 코트 걸치니까 걍 2군 운동선수로 밖에 안보이더라. 아무리 초면에 어색하더라도 박태환 정도가 바로 옆에 있으면 소녀시대애들이 살짝 들떠 흥분하는 맛이 있어야 정상인데 그런게 없었지. 내 눈에도 북경 올림픽의 영웅 박태환이가 이상해보였는데 걔네들은 오죽했겠어. 박태환이는 앞으로 인터뷰같은거 할때는 연습하는 도중 기자와 카메라를 수영장에다 불러다가 수영복 입은 모습으로 임하는게 최상이다. 대외활동 같은것도 반드시 여름에 얇은 흰색 쫄 반팔 티 입고 해야겠어. 당사자는 이런게 가식적이라고 질색을 할거고 매니져같은 사람이 강제로 시켜야겠지. Phelps 도 옷 걸치고 있으면 얼빵한 대학생 정도로 밖에 안보인다. 쫄티는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