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깊은뿌리 (동고리) 날 짜 (Date): 2011년 11월 03일 (목) 오후 07시 06분 20초 제 목(Title): Re: 어느 하루 얼떨떨하게 서 있는 나를 뒤로 하고 그녀가 잰걸음으로 뛰어갔다. 저만치 달아나는 그녀의 모습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 The End - ----- 끝난건가요?? ㅇ.ㅇ 마지막 부분이 뭔가 달달한 여운을 남기는거 같아 좋은 기분인데.. 왜 자꾸 어떤 한 구절이 떠오를까요... '후기를 내놓지않으면 구워먹으리...'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