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31일 (월) 오전 02시 29분 46초 제 목(Title): Re: 아~ 진짜~ 저 아래 사강 잡기생충. 미쳐도 적당히 미쳐야 -_-;;; 말이 되건 안 되건 그 사강식 표현으로 무조건 '씨부리고' 보는구나. 하긴 미친 사강잡충이 언제는 달랐냐만 -_-;;; 뭐라고 집요하게 달라붙어 씨부려 봤자, 모자란 사강잡충의 컴플렉스 덩어리가 글에서 배어나오는 걸 감출 수는 없단다. 사강잡충 네가 봐도 누군가 너처럼 여기저기 집요하게 악담을 싸지를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는 잡충이 사랑을? 이야기하면 믿기지 않을 거야. 물론 제 딴에야 뭐가 있기야 있겠지만... ^^ 그냥 나도 사강잡충이 말한 그대로 기원해 줄께 ^^ >사강잡충도도 사강잡충이 자랑하는 사강잡충의 현 상황만 같기를 > >기원해줄게. 지금처럼 이중좆대 질과 쥐새끼 짓이나 열심히 하면서. ========== 남의 사랑에 대해서 함부로 짖을 수 있는 개새끼가 진정한 사랑을 자랑하는 걸 보자니 역시 이중좆대나 가진 개새끼답다는 느낌. 뭐 라임은 앞으로 15년 20년 후까지 라임이 자랑하는 그 진정한 사랑을 끌어안고 살아가면 되겠네. 진정한 사랑을 못 받은 난 내가 받은 사랑과 내가 가진 사랑을 지켜갈 테니. 그리고 남 걱정할 상황이냐고? 라임이 내 상황에 대해 뭘 알아서 그런 소릴 잘도 씨부릴까 싶을 뿐. 뭐 난 앞으로도 라임이 비웃는 내 상황만 같으면 더 바랄 바가 없겠는데, 라임도 라임이 자랑하는 라임의 현 상황만 같기를 기원해줄게. 지금처럼 이중좆대 질과 쥐새끼 짓이나 열심히 하면서.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