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31일 (월) 오전 01시 21분 46초 제 목(Title): Re: 아~ 진짜~ 남의 사랑에 대해서 함부로 짖을 수 있는 개새끼가 진정한 사랑을 자랑하는 걸 보자니 역시 이중좆대나 가진 개새끼답다는 느낌. 뭐 라임은 앞으로 15년 20년 후까지 라임이 자랑하는 그 진정한 사랑을 끌어안고 살아가면 되겠네. 지금까지처럼 이중좆대 질과 쥐새끼 짓이나 열심히 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못 받은 난 내가 받은 사랑과 내가 가진 사랑을 지켜갈 테니. 그리고 남 걱정할 상황이냐고? 라임이 내 상황에 대해 뭘 알아서 그런 소릴 잘도 씨부릴까 싶을 뿐. 뭐 난 앞으로도 라임이 비웃는 내 상황만 같으면 더 바랄 바가 없겠는데, 라임도 라임이 자랑하는 라임의 현 상황만 같기를 기원해줄게. 역시 15년 20년 후까지도 지금까지처럼만 발전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