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09월 18일 (일) 오전 09시 07분 30초 제 목(Title): 야비한 bl0004야 네가 기본적으로 절대음감 상대음감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야지. 그럼 다른 거 일단 생략해 줄께 이거라도 답을 해봐라. bl0004 네가 무슨 논문을 제대로 이해? 그런 어려운 거 기대 않는다. 기본이나 확실히 하라고. *~~*~~* 진짜 갈무리 안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_-; 아래 말고 다른 것도 있는데 일단 눈에 띄는 것만 -_-; 아래 인용 중 위 문단이 내가 말한 것이고, 아래 문단이 bl0004 네가 얘기한 거다. >>사람이 목소리로 맞는 높이의 음을 내는지 어떻게 알까? 자기 귀로 들어 >>보고 아는 것임. 귀로 들으면서 음이 잘못나가면 성대를 조절해서 맞도록 >>교정하는 feedback 과정을 거쳐서 맞는 음을 냄. 그래서, 청각이 고장나면 >>발성도 제대로 못하게 됨. >> >>----- >> >>결국 라임은 여기서 잘못 이해했던 건데, 귀로 들으면서 맞는지 틀리는지 >>안다면 그건 절대음감임. 라임이 만약 이걸 한다면 라임에겐 절대음감이 있는 >>것임. 상대음감 가진 사람이 반주 없이 혼자서 노래 부르는 걸 생각해 보자. 아주 흔한 상황이지. 충분히 연습이 됐다면 나름의 키로 음정 맞춰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거야. 거기에 노래 시작하기 전에 기준음을 들려 준다면, 기준음에 맞는 키(key)로 노래를 부를 거다. 맞지? 상대음감 가진 이 사람이 (노래 부를 때는 들리지 않는) 부르기 전에 들은 기준음과 맞는 키의 음높이로 노래 부르는지 어떻게 아는데? 자기 목소리를 귀로 들어보고 아는 거야. 상대음감 가진 사람도 "귀로 들으면서 음높이가 맞는지 틀리는지" 알아내고 발성할 때 음높이를 조절한다고. 여기서 무슨 절대음감이 나와? 더구나, 청각 feedback이 없으면 음정 맞춰 노래 부르는 것 뿐 아니라 말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발성 자체를 제대로 할 수 없어. 근데, 거기다 절대음감이라고 헛소리를 해놓고,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냐고? 그리고, 이건 딴 사람이 쓴 건데, 내가 bl0004 네 의견을 묻고 싶은 내용도 있음. >결국 아무리 바이올린으로 연습하면서 들었어도 pitch memory는 생기지 않았고 >어른들이 자신들의 애창곡을 맞는 키로 부르는 실험결과는 "muscle memory"와 >애창고 자체가 "vocal comfort"라고 결론내리는 것임. 바로 위 문단은 가만히 넘어가는 것이 이 문단이 bl0004 네 의견과 같다는 뜻이냐? 이것은 확실히(!) 얘기해 주면 좋겠다.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