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3월 30일 (수) 오전 11시 47분 54초 제 목(Title): 일본에 돈벌러 가자.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3/h2011032916443222450.htm 일당 545만원 준다 해도 대체인력 못구해 [日 대지진 방사능 공포 확산] 원전 안정화 작업 길어지며 '인력난' 복병 하루 두끼 비스킷 때우며 15시간 넘게 사투 '최악 환경' 고농도 방사능 노출된 직원들이 작업 계속해야 할 판 박일근기자 ikpark@hk.co.kr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안정화 작업이 인력난이라는 또 하나의 복병을 만났다. 상황이 갈수록 꼬이며 할 일은 더 많아졌는데도 원전 내 방사능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위험한 작업을 꺼리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악인 작업환경 때문에 대체 인력 구하기도 쉽지 않다. 안정화 작업이 더 지지부진해질 수도 있다는 얘기다. .... 더 큰 문제는 이들이 고농도의 방사능에 노출됐을 위험성이 높은데도 대체 인력을 구하지 못하면 당분간 작업을 계속할 수 밖에 없다는 데 있다. 도쿄전력은 일부 직원에겐 일당으로 40만엔(한화 약 545만원)까지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흔쾌히 응하는 직원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