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8일 (수) 오전 12시 20분 10초 제 목(Title): Re: 여러분의 편가르기 구호는? 여러분이 어릴 때 단체로 양편으로 갈라 편먹고 하는 놀이를 할 때 편가르르기 위해 외치던 구호가 무었이었나요? 저는 김해-진주-부산 변두리 출신이고 편가르기 구호는 "덴찜뽕" 하며 손바닥을 위 또는 아래로 내밀기 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amnosdaae/20111554814 ________ '데엔~지씨~ 오렌~지씨~' 대충 이랬던 것 같음 대구에선 말야 - _-;;;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