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안타레스) 날 짜 (Date): 2001년 2월 12일 월요일 오후 11시 47분 13초 제 목(Title): Re: 냐옹. 글쎄요, 주로 물어 뜯기는 쪽의 입장에 서왔던 사람들이라면 이미 받을 상까지 받은 육식동물의 처지까지 이해하기 요구하는 것은 지나친 일이겠지요. 보통 큰 고양이들이 사냥하는 장면을 봐도 꽃밭에 퇴비를 뿌리는 것을 볼 때의 시선인 경우가 많은데, 고양이가 애완조를 잡아먹는 광경은 그리 유쾌하지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