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2월 6일 화요일 오후 11시 24분 00초 제 목(Title): 그림자. 기억하건데 유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죽은 혼이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잃어버린 많은 것들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채 모조리 끌어 안고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들은 나를 놓은지 오래 되었지만, 난 그럴 수 없다. 그림자를 껴안았다. 그로 인해 비상하지 못할 지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