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2월 6일 화요일 오전 04시 30분 24초 제 목(Title): ..... 너무 많이 지난줄 알았는데 바로 전이었구나. 바보같긴. 너, 너무 많이 이기적이야. 겉으로는 배려하는 척 하지만.. 다 알아. 그렇지 않다는거. 니가 가진 불만을 그런식으로 해소하려 하지마. 이젠 감싸주기도 지겨워. 질렸다고. 조건에 맞는 사랑... 그런 사람... 이제 네 구역질 나는 조건들은 넌저리가 나. 그만해. 닥쳐. 주기적이다... 냉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