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21시58분09초 KST 제 목(Title): 태풍선상님과 return님께 보너스.!!! 후후.. 실은 태풍선상님께만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 살며시 설명해릴려고 했는데,,, return님까지 추가시켰죠(실진 않으시죠..) 진화론의 영역이 아닌 기원에 대해서 그래도 창조론 에 있으니까 잠깐 창조얘기를 잠깐 할께요.. (아!! 속이 거북해진다고요..좀만 참으세요, return님임!!) 창조에서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한가지 분명해야 한 것은 (제가 진화론에 대해 조금씩 알 수 있듯이 창조에 대해서도 좀 알게 될 것 같기에요, 아!! 울렁울렁 거리신다고요..) 여긴 기원에 대한 것이기에 진화론을 반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선 그냥 한가지 뜻이지만요.. 성경에 번역되어 온 "창조"는 여러가지 뜻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두가지 의미가, 첫째는 완전한 무에서 어떤 유를 만드는 의미에서의 창조가 있고요.. 그리고 특별히 없는 상태에서 그 특별한 것을 만드는 창조가 있지요. (특히 이부분에선 이미 창조된 어떤 것을 가지고 없는 무를 유가 되게 하기에 첫번째의 창조와 다르지요) 성경에선 이렇게 용어가 다르게 "창조"를 하였다고 나와 있어요.. 보너스 끝!! 죄송해요.. 창조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를 해서요.. 진화에 대해 새롭게 배운 것이 있기에 저도 창조에 대해 (반박하려는 것이 아닌) 알려주고 싶었어요.. 보너스가 맘에 안드시면 어케하냐 하고 걱정하는 온누리에... =)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