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원조이재원()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22시22분27초 KST 제 목(Title): worship 님 께 worship이 결국 절 노가다 하게 만드시네요. 흑흑... worship님의 정의가 무엇이 문제인지 4258번 글을 예로 말씀드릴께요. 우선 님은 기독교적 창조론과 일반적 창조론을 혼용하고 계십니다. 일 부분의 창조론에만 맞을 수도 있는 명제를 기독교적 창조론에도 마구 적용시키도 잇다는 겁니다. 특수한 창조론->일반적 창조론->기독교적창조론 이런식의 논리를 피시는데 이건 물론 오류죠. 뒤에 예를 보이죠. 또 과학이란것에 대해 아주 특수한 정의를 사용하시면서 마치 그것이 일반적 정의 인저 처럼 말씀하시네요. 자 그럼 한문장 씩 분석해보죠. ============================================================ 진화론이 과학이면 창조론도 과학이다. -------------------------------- > 님의 명제죠. 그리고, 창조론이 과학이 아니면 진화론도 과학이 아니다. 둘다가 과학이 되니냐 아니면 둘다가 과학이 아니냐는 과학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 > 그렇죠. 또 하나 빠트린건 여기서 창조런이 무엇을 말하는지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창조론 이라고 다과학인가요? 먼저 과학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죠. 과학이란 무엇인가 ??? 제가 배운바로는 과학은 다음의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현상관찰 --> 현상을 설명할 가설 제시 ---> 가설을 검증 ----> 검증된 가설은 법칙이 된다. ---------------------------------- >법칙이 되진 않죠. 검증된 가설일 뿐이지. 여기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가성을 검증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실험을 해서 가설을 검증할 때는 다음의 가정이 필수적입니다.(모든 과학자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지요 ^.^) ------------------------------------------- >한부러 이런 표현 쓰지 마시죠. worship님 글은 보면 다른 사람도 당연히 이렇게 생각할거다. 과학자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ㅎ라는 단정이 너무 많습니다. 전 님의 그런 판단에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1. 세계를 움직이는 불변하는 법칙이 존재한다. ------------------------------ > 아시겠ㅈ디만 모든 법칙이 불변이 아닙니다. 또한 위에서 님은 가설이 검증되면 곧 법칙이 된다는 오류를 했읍니다. 2. 지금 이 순간에 이 자리에서 성립하는 법칙은 온우주적으로 그리고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도 영원히 동일하게 성립한다. ------------------------------- >완전한 오류입눼求�. 전 물리학에서 이런 가정 사용하는거 못 봤읍니다.. 즉, 현재의 실험 결과가 온우주적으로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항상 성립한다. >말도 안되죠. 지금 실험 값이 1이나왔다고 다음에도 1일 나온다고 생각하는 얼간이가 있나요? 1과 2의 가정이 성립하는 경우와 대상에만 실험을 통한 가설 검정및 증명이 가능합니다. > 가정부터가 제가 알고 있는 과학가 다릅니다. 그리고 거기에 딱 들어맞는 케이스가 물리와 화학분야이지요. 경험적으로 볼때(단지 지금까지의 경험입니다. 언제 갑자기 바뀌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1과 2의 가정이 성립하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 > 제 경험 으론 물리학은 저런 가정 안씁니다. 경험을 더 많이 하셔야 겠읍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사족을 달고 넘어가면... 물리나 화학분야의 경험도 완벽한 경험이 아니므로(즉, 모든 시간대에 전우주에 걸친 관찰이 필요한데... 그건 물론 불가능하다.) 언제든지 물리 화학 법칙에 반하는 기적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는거지요.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아요. 만약 누군가가 기적은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건 단지 그 사람이 그렇게 믿고 잇을 뿐이지요... ^.^ > 기적을 생각하신다면 법칙을 포기하시거죠. 역시 사족이군요. 자~. 그럼 다시 사족에서 돌아와서 그럼 진화론은 어떠하냐.... 우선 진화론은 실험에 의해 검증된 적도 없고 검증될 수도 없습니다. > 무슨 근거로 이런 단정을 하시는지.... 그리고 진화론이 다룬는 영역인 인간의 발생은 위의 가정 1, 2를 만족 시키지 않습니다. >여기서 발생이란 뭔가요? 진화 아닌갈요. 생물학적 용어로 발생이란 수정란에서 어떤 개체로 커가는거 말하는거 아닌가요? ㅈ 인간의 진화를 다루는건 진화론이죠 물론... 잘못된 가정이니 만족시켜야 될 이유가 없죠. 다시 말해 진화론은 한 번도 과학적으로 위와 같이 엄격하게 검증된 적이 없고 사실 그런 검증이 불가능합니다. 즉, 아무리 해도 증명 불가능이지요. > 자꾸 무책임한 발언을 하시네요. 검증이 불가능하다는걸 어떻게 증명하실래요. 과거에 일어ㅏㄴ났기에 본 사람이 없어서 증명 못한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자기부모를 확인 할 방법이 별로 없겠네요. 부모님드리 돌아가신뒤에는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니... 이 뒤글에더 자꾸 이런 무책임한 발언을 하시느데 증거르 대세요.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검증이 돼야 법칙이고 법칙은 불변이다? 그래야 과학이다? 그럼 고고학이나 천문학은 과학이 아니네요? 누가 과거로 가봤나요? 누가 안드로메다 은하에 가ㅣ봤나요? 아무리 연구하고 발전해봐야 내부적 타당성만이 조금씩 높아질 뿐입니다.발전해봐야 내부적 타당성만이 조금씩 높아질 뿐입니다. > 에 이상한 표현이지만 이것이 과학입니다. 그 시점에서 가장 타당한 가설을 찾는거 그게 과학입니다,. 과학은 진리가 아닙니다. 구럼 타당하다느게 뭔가요? ㅅ 모든 실험내지 관찰에 가장 부합되느걸 가 하는거죠. ㄱ러니까 내적타당성만 가지고는 ㄴ아되죠. 실험과도 일치해야. 과거에 일아ㅓ난일은 그 흔적을 관찰해야죠. 사람들은 진화론이 많은 객관적인 사실로부터 도출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진화론을 창안한 다윈은 단지 몇가지 사항만을 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진화론을 창안했지요.(물론 그전의 연구도 조금 참작했지만...) > 다윈의 진화론은 시초이지만 극히 작은 일부분일 뿐이죠. 어느 과학이나 시초는 다 그렇게 초라한거죠.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많은 과학적 법칙과 사실에 의거해서 당연히 그것 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나온 이론이 아니라는 거지요. > 제가 어느만큼 진화론을 지지하느지 어떻게 아십니까> 저는 진화론의 창안과 지지가 시대조류의 반영이었을 가능성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일리있네요. 그 후 진화론이 걸어온 길은 끊임없는 자기 내부 통일성 갖추기의 길이었습니다. 그 결과 이 보드에서 제시되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발견,제시되었던거죠... ^.^ 하지만 진화론이 아무리 발전하고 과학의 겉모습을 취해도 그건 여러분도 잘하지만 진화론이 아무리 발전하고 과학의 겉모습을 취해도 그건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엄격한 의미에서의 과학은 될 수 없습니다. 단지 내적 통일성만을 더 할 뿐이지...(즉, 더 그럴듯할 뿐이다.) > 엄격한 의미에서늬 과학이 뭐죠? 물리학 무리학이나 화학은 엄격한 의미로 과학인가요? 님의 정의대로라면 이세상에 과학은 전혀 없읍니다. 그 누가 이 법칙이 100%맞다고 증명할 수 있읍니까? 그런 이론 아시는지요? 한번 대 보시죠... 업죠? 더 그럴듯한거 그게 과학입니다. 진화론에서 설명하는 모든 것이 창조론으로도 설명되지요. 힘들여서 방어하면서 창조론은 말도 안된다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것 같군요. > 다른 걸로도 "설명"이 됩니다. 하지만 그럴듯해야 과학이 되는거죠. 예르들까요? 이 모든 우주가 다크맨의 꿈이라고 주장한다면 모ㅈ 잘 설명되지요. 내적 통일성도 있고 그런데 그럴듯한가요? 제 꿈이 가장 좋은 이론인가요? ] 잘 생각해보면 그런 생각은 논리적 비약이자 믿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창조론은 진화론보다 내적인 통일성면에서 진화론보다 우월한 위치를 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했다라는 전제하나만으로 모든 현상이 설명 가능하니까요. > 이 세상이 제 꿈일 뿐이라는게 창조론 보다 더 간단한데됴? 하나님도 없어도 되고 안그런가요? 얼마나 아름답고 단순하고 내적통일된 이론인가요? 제 꿈이론이 ..... =================================================================== 여길르 주목하세요. 갑자기 기독교적 창조론으로 바뀌었읍니다. 아니면 원래 기독교적 창조론을 처음부터 주장하신건가요? 혹시 "그게 도데체 뭐냐 그게 과학이냐? 그건 믿음이다." 라고 짜증내실지도 모르지요. 물론 창조론은 믿음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진화론도 과학이 아니다. 그것도 믿음일 뿐이다. 라는 것이지요. > 아~ 그러면 님의 정의대로라면 이 이세상에 100% 증명할 수있는 법칙이 없ㄱ으니 엄격한 우ㅢ미의 과학우ㅡㄴ 없ㄷ고 전부 믿음 뿐이네요. 물리도 화학도... 오히려 창조론은 내적 통일성이 저절로 주어지는 반면에 인간이 진화로 발생했다는 진화론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냐를 힘들여 설명해야만 겨우 내적인 통일성이 부여되지요. 지금까지 진화론은 그 과정을 과학의 껍데기를 빌어 겨우겨우 해 나왔지만... 아직 부족한 곳이 많고, (설명이 안되는 부분은 단지 유추할 뿐이지요. 그런 유추가 인간은 창조되었다는 유추와 도데체 뭐가 다를 것이 있지요 ?) >내적통일성만으로 안되죠. 진화론과 비교할만한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하면 프로이트의 심리학 이론입니다. 프로이트의 심리학은 거의 검증 불가능하지요.(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사람들은 그래서 프로이트의 이론은 과학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검증이 완전히 불가능한 진화론이 과연 과학이 될 수 있습니까 ? > 아니 프로이드 심리학은 검증이 도리수도 있도 진화론은 검증 불다? 무슨근거로요? 진화론이 내적인 통일성을 갖추기 위해 인용한 과학의 편린들 때문에진화론이 과학이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좀 우습군요. 그건 진화론이 그만큼 자체로의 내적 통일성이 없다는 의미인데 말이죠.... > 과학을 아시고 하는 말씀인다??? 영 실망스런 부분이네요. 모든 과학이론은 내적 통일성을 맞추기 위해 변화를 거듭해나근 거죠. 두번째로 저의 주장의 한부분인 진화론이 과학이면 창조론도 과학이다는 것을 설명하자면... 진화론이 과학이 되기위해선 내적인 통일성을 가지는 이론은 과학이다라는 것으로 과학의 정의를 넓게 잡아야되는데 그러면 당연히 창조론도 과학이 되지요. 왜냐하면 창조론은 현상을 모두 설명할 수 있으니까... > 이 주장대로라면 이세상이 개꿈이란것도 과학이네요?? 이상이 저의 주장과 그에 대한 논증이였습니다. 주) 제가 이글에서 많이 쓴 내적 통일성(타당성)이라는 말은 1. 내적으로 논리적 모순성이 있는냐 ? 2.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 > 내적 통일성에 안맞는 마리죠. 이겆ㄴ... 의 문제라고 생각하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용어를 아주 잘 선택해서 쓴 것 같지는 않은데... 적당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 혹시 적당한 용어가 생각나시는 분은 나중에 지적해 주셔도 좋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