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yphoon (♥한윤수♥()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21시55분51초 KST 제 목(Title): Re: 진화론 태풍선상님께... >음.. 그리고 창조론에 대한 모든 학문적인 접근이 다른 학문에 >대한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해도 되는지 궁금하군요... 글쎄요.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모르겟습니다만, 종의 기원부분에서만은 창조론은 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죠. >바로 기원에 대해 최소한 진화론에서 존중해주어야 한다고요 진화론에서는 생물기원에 대해서는 그 어느 말도 못합니다. 생물기원을 존중하는 것은 진화론이 아니라 과학이 할일입니다. 그것도 과학적인 생물기원가설이어야 겠지요. >(우주는 당연히 있기에 모든 사람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요) 우주의 기원이 있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겠지요. 우리가 존재한 다는 것은 기원이 있었다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우주 기원의 기작에는 의심/관심/흥미를 아주 많이 가지고 있지요. -- -. .-. .-. .-. .-. .- | Yoonsoo Hahn (한 윤 수) ||X|||\ /|||X|||\ /|||X|| | Department of Biological Sciences, KAIST |/ \|||X|||/ \|||X|||/ \| | (EMAIL) yshan@sorak.kaist.ac.kr (T) 042-869-5261 ' `-' `-' `-' `-' ` | http://bioneer.kaist.ac.kr/~yshan (P) 015-427-64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