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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6시30분28초 KST
제 목(Title): To Convex님..



언제나 어디에서든 그 주제에 따라 엄청난 데이타를 

소유하고 계신 분...

먼저 인사를 드려요 온누리에 라고 합니다(첨이라서)

도니님께서 형으로 부르셨는데.. 지는 한참 밑이겠군요..

올려주신 과학에 대해서 (하두 몰라서..알려고 좀 읽어 보았는디..

잉... ~ . 양도 많구요. 앞의 한글까진 좋았는디..

영어로 된부분은 아이구.. 솔직히 읽다가 포기 했어요..

이런 자세로 지가 어케 토론에 참여할 수 있을까 반성도

하구요...)

시시때때마다.. 올려주시는 글...

비록 기독교를 바판하거나 아니면 다른 내용도...

거의 읽고 있어서 고맙다고 전하려구요..


그럼 여기서..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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