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6시16분41초 KST 제 목(Title): 호떡을 먹었다 여사원이 쪼르르 나가더니 (쪼르르란 말을 썼지만, 사실 그 여사원은 170cm는 될 것 같은 덩치다) 호떡을 사왔다 호떡을 먹었다 맛있다 호떡이 좋아 하드도 사왔다 먹었다 (근데 나는 왜 봉지를 찢을 때 항상 막대기가 있는 반대쪽만 찢게 되는 걸까?) 맛있다 근데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을 동시에 먹으니 배가 아프다 나는 밀턴의 실락원을 들고 화장실로 향한다 ZZZZZZ zZZ eeee ooo zZ Eeee O O ZZZZZZ Eeee 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