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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6시12분42초 KST
제 목(Title): To zeo 님께...



 
>앞으로도, 기독교인들이 비신자들의 비위를 맞추거나, 스스로의 잘못된 생각에
>의해 슬금슬금 양보하는 추한 모습은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그 자신이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면요.
 

이부분이 왜이리 저에게 힘과 도전이 되는지요..

저도 기공이 다해서 비실비실, 아니 시들시들 한데..

이 권면, 아님 책망으로 다시 일어서야겠는데요..




허나!!! 아는 게 없어서요...


나도 하야니님처럼 전공바꿀부다...(잉~~~)

배우기 위해서...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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