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6시08분11초 KST 제 목(Title): [RE ] 하야니님 여기서 수고 많으시군요 음 수고가 많으시죠.. 저는 태종이 엉아가 주는 냉콜라를 마셔서 그래도 힘이 나던데.. 왜거기에 하야니님께서 빠졌을 까요.. 아하... 빡스체로 배달 해드렸다고요... 하야니님의 글을 믿는 사람이 한사람 이상이 있는 것 같은 디요... 음...일단 저부터요... (비록 그 글이 과학적인지 아닌지 잘모르겠지만요..) 신천웅도 콜라 드실래요...(왜요 트림해서 싫다구요...... 소화도 잘되고 좋던디 . 커억!!! 트림하는 온누리에 ) 후후 농담이에요.. 신천웅님 요즘 어케 지내시는지 궁금한 온누리에 가...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